마틴이랑 안티마틴 한 달 돌려본 솔직 후기
한 달 동안 마틴이랑 안티마틴 둘 다 돌려봤는데 느낀 점 적어봐요.
마틴은 초반엔 회복되는 맛이 있는데, 연패 한 번 길게 오면 시드가 한 번에 훅 갑니다. 반대로 안티마틴은 연승 탈 때 기분은 좋은데, 끊는 타이밍 못 잡으면 결국 본전 근처로 돌아오더라구요.
- 마틴: 연패 구간에서 손실 폭이 비선형으로 커짐
- 안티마틴: 익절 기준을 미리 정해두지 않으면 의미 없음
- 공통: 시드 분할이랑 1회 베팅 비율이 제일 중요
결론은 기법 자체보다 자기만의 손절·익절 룰을 먼저 정해두는 게 먼저인 것 같아요. 다들 어떻게 운용하시는지 궁금하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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