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틴 vs 안티마틴, 솔직한 체감 후기
요즘 자금관리 방식 두 가지를 번갈아 적용해보면서 느낀 점을 적어봅니다. 마틴은 짧은 구간에서 회복이 빠른 대신 연패가 두세 번만 겹쳐도 시드가 훅 빠지는 게 체감되더라구요.
반대로 안티마틴은 손실이 누적될 때 압박이 덜한 대신, 흐름을 제대로 못 타면 수익이 더디게 쌓이는 단점이 있었습니다. 결국 어느 한쪽이 정답이라기보다는 그날그날 흐름과 본인 멘탈 상태에 맞춰 쓰는 게 맞다는 생각이 들었어요.
- 연패 구간에서는 베팅 단위를 줄이거나 잠시 쉬는 게 가장 효과적
- 목표 수익률을 미리 정해두고 도달하면 무조건 종료
- 기록을 남겨야 본인 패턴이 보임
다른 분들은 어떤 기준으로 자금관리 하시는지 궁금하네요.